딥에코, 디데이 인정항목에 대한 깊은 딴지

2019.11.14 15:15

 카드사 입장에서 상품설명서는 고객과의 약속과 같은 내용을 답고 있어서

고객과 카드사 양쪽이 서로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지요. 본론으로 들어 가면

 

딥에코 상품설명서 중간에

[ 캐시백 서비스 유의사항 ]

 o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장기가트대출(카드론)/연회비/각종 수수료/

   이자( 할부수수료, SMS이용수수료, 연체이자 등 )/거래 취소금액/

   기프트카드 구매금액/선불카드(선불전자지급수단 포함) 충전금액은 

   실적 합산에서 제외됩니다. 

 

기프트카드는 구매금액이고 

선불카드(선불전자지급수단 포함)은 충전금액 입니다.

왜? 저렇게 구분을 했을까요.

 

당연히 기프트카드는 충전하는게 아니고 구매하는 것이고

선불카드(선불전자지급수단 포함은 구매해서 사용하는게 아니고 충전해서 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신한카드에서는 억지로 해피머니상품권을 선불전자지급수단으로 분류를 해버리니까 

한마디로 선불카드(선불전자지급수단 포함) 구매가 되어 버린 것이죠. 

구매자들은 해피머니를 구매했지 충전한게 아닙니다. 구매를 해서 지인에게 선물을 할지,

해피캐시로 교환을 할지 등등의 여부는 구매자가 알아서 할 일입니다. 

그러므로, 위에 유의사항에 포함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를 들어 금융감독원이나 신한카드에 민원을 넣으면 어느정도 승산이 있을것 같은데요.

여러 고수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

    이미 들쑤신 집 두번 들쑤시지는 말구요.

    몇몇 커뮤니티 의 글을 보면 해피머니는 현재까지 규정되어 있는 "선불전자지급수단" 에 포함되지는 않더라구요.

     

    실적유예의 시간은 아직 1개월 남았으니 열내지 마시고 다음달 중순정도까지 기다려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 봅니다.

  • ?
    그렇네요. 아직 한달이 더 남아 있으니 먼저 기다려 봐야죠. 업종을 손바닥 뒤집듯 하는 짓을 보니 괘씸하네요~
  • ?

    현재까지 가장 관대한 신한(거의)의 배를 가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금감원 민원이나 소송에서 이겨서 실적 인정되고 할인 또는 적립 가능하게 되었다고 가정하고......

    그런데.. 신한이 화나서.. ㅇㅁㅍ 하나카드 처럼 카드 자체를 막아 버리면 어찌하죠.....!!! )

    (딥에코/디데이는 어느 정도 실수로 만들어져서.. 선불전자지급수단으로 문을 닫은 케이스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일반인에게 까지 보편적으로 알려진 현 상황에서 실적및 할인 다 인정되었던 딥에코 같은 카드는 실수가 아니고서는 나오기 힘든 수준의 카드같습니다)

  • ?
    소탐대실의 누를 범하지 말자는 말씀 이네요. 맞는 말씀 입니다. 좋은 카드는 또 있으니까요.
    아마도 최근에 나오는 신한카드는 (선불전자지급수단 포함) 문구가 거의 포함 되어 있더라고요.
  • ?
    동감합니다.
    선불전자지급수단의 함정에 빠진 것이라고 봅니다.
    총 세가지의 조건을 만족해야 하던데 논란이 되는 "일정 수준의 범용성" 해석에 따른 것이라고나 할까요..

    뭐 일반적인 커뮤니티의 계산법으로 실사용30이 포함되긴 하나 피킹률이 3.3% 이므로, 이만한 카드는 그래도 없다고 봅니다.
    상품권 실적 인정을 제하더라도, 충분히 빨리 없어질만한 카드 같습니다.

    보험료랑 생활비에 들어가는 몇몇 항목만 결제해도 실사용 30은 가뿐하게 넘기니 저는 어떻게든 놔두고 쓰려고 합니다..ㅋ 닐리리만보도 하고있구요.
  • ?
    닐리리만보까지 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15일 만보가 쉽지는 않아서 전 포기 했습니다.
  • ?
    ㅋㅋ퇴근하고 항상 걷기운동을 해서...금방 달성하더라구요.
  • ?
    예 공감합니다.... 선풍기로만은 돌리기 어렵게 되었지만.
    실사용을 겸하더라도... 매우 좋은 카드 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만보 15일만 하면 피킹율이.. 3.89%가 됩니다..
    만보 걷는게 쉽지는 않지만.. 만보 걸으면서 건강도 같이 챙기시고요 .
  • ?
    앞으로 큰 그림을 위한~~행보~